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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사진을 넣을 수 있나요? (지원 형식·크기)

JPG·PNG·WebP, 2:1 파노라마, 8K까지. 3D 렌더 출력물 사용법과 지원하지 않는 형식도 정리했어요.

2026. 10. 07. 업데이트

지원하는 사진

  • 파일 형식: JPG, PNG, WebP
  • 비율: 가로:세로 = 2:1인 360° 파노라마 (등장방형, equirectangular). 예를 들어 8192×4096, 6000×3000, 4096×2048처럼 가로가 세로의 정확히 두 배인 사진이에요.
  • 최대 크기: 8K (8192×4096)

여러 장을 한 번에 선택하거나 드래그 앤 드롭으로 끌어다 놓으면 모두 불러와요. 360° 카메라(인스타360, 리코 세타 등)의 전용 앱에서 "360 사진"으로 내보낸 JPG는 대부분 이 조건에 맞아요.

2:1이 아니면 어떻게 되나요

가로가 세로의 두 배가 아닌 사진은 부분 파노라마로 자동 처리돼요. 예를 들어 180°만 찍은 사진이나 위아래가 잘린 사진은 그 범위만큼만 둘러볼 수 있고, 좌우 끝이 이어지지 않아요.

완전한 360°로 보여야 하는 사진이 부분 파노라마로 들어왔다면, 촬영 앱이나 사진 편집 프로그램에서 2:1 비율로 다시 저장해 주세요. 위아래 여백을 채워 2:1로 맞추면 돼요.

8K보다 큰 사진은

12K, 16K처럼 8K를 넘는 사진은 불러올 때 8K로 자동 축소돼요. 원본 파일은 바뀌지 않아요. 뷰어에서 보는 화질은 8K에서도 충분해서 눈에 띄는 차이는 거의 없어요. 다만 축소 과정에서 시간이 걸리니, 미리 8192×4096 이하로 저장해 두면 불러오기가 빨라요.

내보낼 때 해상도는 요금제를 따라요.

  • Free: 4K
  • Starter: 6K
  • Pro·Studio: 원본 그대로 (최대 8K)

편집 중에는 해상도 제한이 없어요. 내보낼 때만 적용돼요. 자세한 내용은 요금제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.

3D 렌더링 출력물

D5 Render, Enscape, Lumion, V-Ray, Twinmotion 같은 렌더러에서 360° 파노라마로 뽑은 JPG·PNG는 그대로 넣으면 돼요. 렌더러에서 "360° 파노라마" 또는 "Equirectangular" 출력을 고르고, 2:1 비율(예: 8192×4096)로 저장하세요. 변환 작업은 필요 없어요.

지원하지 않는 것

  • TIFF·HEIC·EXR 파일 → 사진 편집 프로그램이나 렌더러에서 JPG 또는 PNG로 다시 저장해 주세요.
  • 큐브맵(정육면체 6면 이미지) → 등장방형(2:1)으로 변환해야 해요. 대부분의 렌더러와 360° 편집 프로그램에 변환 기능이 있어요.
  • 360° 영상 → 사진만 지원해요.
  • 스테레오(좌우 분리) 렌더 → 한쪽 눈 이미지만 2:1로 저장해 사용하세요.
  • 카메라 메타데이터(촬영 방향, GPS) → 읽지 않아요. 시작 방향과 북쪽은 프로그램에서 방마다 직접 정해 주세요.
  • 폴더 통째로 끌어오기 → 폴더 안의 사진 파일들을 선택해서 넣어 주세요.

사진 준비 팁

  1. 웹에 올릴 투어라면 JPG가 좋아요. 파일이 작아 로딩이 빨라요.
  2. 투명도가 필요한 아이콘·로고는 PNG로, 사진은 JPG로 구분하면 깔끔해요.
  3. 사진 파일 이름을 방 이름(거실, 침실1 등)으로 미리 바꿔 두면 프로그램 안에서 정리가 쉬워요.

그래도 안 되나요?

사진을 불러올 수 없거나 이상하게 보이면, 사진의 가로·세로 크기와 파일 형식, 어떤 카메라나 프로그램으로 만들었는지를 적어 고객센터로 보내 주세요.